고양시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및 도시 마케팅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고양컨벤션뷰로(단장 이상열)가 주최·주관한 신년 첫 MICE얼라이언스 정례회의가 6일 중남미문화원에서 개최됐다.
고양시 마이스 관련 기관·기업들의 열린 협의체인 MICE얼라이언스의 이번 정례회의에는 약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컨벤션뷰로의 올해 중점 사업과 마이스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단장은 마이스 최종 선정지로의 ‘고양시 브랜드 제고’와 ‘시장 확대 및 신규 시장 개척’, ‘재 방문율 제고’의 세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한 1단계(2018~19), 2단계(2020~22), 3단계(2023~)로 나눠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MICE얼라이언스 등의 설립을 통한 지역 마이스 산업 기관·기업의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와 내년에는 고양시 MICE브랜드를 생성하고 국제적 규격의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과 국제적 인증 취득을 통해 ‘전략적’ 유치와 ‘상시’ 유치로 이원화된 마이스 유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상열 고양컨벤션뷰로 단장이 사업 소개를 하고 있다.
고양시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및 도시 마케팅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고양컨벤션뷰로(단장 이상열)가 주최·주관한 신년 첫 MICE얼라이언스 정례회의가 6일 중남미문화원에서 개최됐다.
고양시 마이스 관련 기관·기업들의 열린 협의체인 MICE얼라이언스의 이번 정례회의에는 약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컨벤션뷰로의 올해 중점 사업과 마이스 행사 유치 확대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단장은 마이스 최종 선정지로의 ‘고양시 브랜드 제고’와 ‘시장 확대 및 신규 시장 개척’, ‘재 방문율 제고’의 세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한 1단계(2018~19), 2단계(2020~22), 3단계(2023~)로 나눠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MICE얼라이언스 등의 설립을 통한 지역 마이스 산업 기관·기업의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와 내년에는 고양시 MICE브랜드를 생성하고 국제적 규격의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과 국제적 인증 취득을 통해 ‘전략적’ 유치와 ‘상시’ 유치로 이원화된 마이스 유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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