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어(Noor) ICCA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국장
최근 ASAE 중국지사 개소… 미국 협·단체 “중국시장 열렸다”
최근 중국의 마이스 시장의 변화에 관해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듣기 위해 세계 컨벤션 시장을 이끌고 있는 협·단체 ‘국제컨벤션협회(ICCA)’의 누어(Noor Ahmad Hamid)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국장을 만났다.
이상열
최근 중국 마이스시장의 변화가 심상찮다.
누어
중국 협·단체는 복합한 상황에 직면했다. 수많은 협·단체의 그늘 아래 수천의 의학, 기술, 산업의 모든 분야에서 네트워킹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정부는 국제적인 협·단체들이 중국에 지역사무소를 공식적으로 개설하는 것을 승인하는 법을 통과 시켰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무역, 의료와 같은 분야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중국 정부의 조치는 국제적 협·단체와 중국 사이의 지식·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다. 개인적으론 이 조치가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정책과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다.
이상열
중국의 이러한 조치는 중국 마이스산업이 중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고 본다. 중국은 수많은 국제적 협·단체들이 진출하고 싶어하는 거대 시장이기도 하다.
누어
그렇다. 국제적인 협·단체의 가장 중요한 활동 분야 중 하나는 회원 확대다. 중국에서 회원을 늘릴 기회를 갖는 것은 모든 협·단체들이 꿈꾸는 일일 것이다. 마이스산업만 봐도 전시산업의 글로벌 협·단체인 ufi의 경우 중국 회원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ICCA 역시 아일랜드를 포함한 영국에 이어 중국이 2위다. 하지만 중국이 최다 회원수를 갖게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본다. 회원수 확대를 고려하는 협·단체들에게 앞으로 중국은 우선순위의 맨 앞에 설 것이다.
[MICE산업신문 전문보기] https://bit.ly/2SJCYkq
▲누어(Noor) ICCA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국장
최근 ASAE 중국지사 개소… 미국 협·단체 “중국시장 열렸다”
최근 중국의 마이스 시장의 변화에 관해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듣기 위해 세계 컨벤션 시장을 이끌고 있는 협·단체 ‘국제컨벤션협회(ICCA)’의 누어(Noor Ahmad Hamid)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국장을 만났다.
이상열
최근 중국 마이스시장의 변화가 심상찮다.
누어
중국 협·단체는 복합한 상황에 직면했다. 수많은 협·단체의 그늘 아래 수천의 의학, 기술, 산업의 모든 분야에서 네트워킹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정부는 국제적인 협·단체들이 중국에 지역사무소를 공식적으로 개설하는 것을 승인하는 법을 통과 시켰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무역, 의료와 같은 분야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중국 정부의 조치는 국제적 협·단체와 중국 사이의 지식·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다. 개인적으론 이 조치가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정책과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다.
이상열
중국의 이러한 조치는 중국 마이스산업이 중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고 본다. 중국은 수많은 국제적 협·단체들이 진출하고 싶어하는 거대 시장이기도 하다.
누어
그렇다. 국제적인 협·단체의 가장 중요한 활동 분야 중 하나는 회원 확대다. 중국에서 회원을 늘릴 기회를 갖는 것은 모든 협·단체들이 꿈꾸는 일일 것이다. 마이스산업만 봐도 전시산업의 글로벌 협·단체인 ufi의 경우 중국 회원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ICCA 역시 아일랜드를 포함한 영국에 이어 중국이 2위다. 하지만 중국이 최다 회원수를 갖게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본다. 회원수 확대를 고려하는 협·단체들에게 앞으로 중국은 우선순위의 맨 앞에 설 것이다.
[MICE산업신문 전문보기] https://bit.ly/2SJCY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