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23일 성공 개최…38개국 860여명 참가

2025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2025, GDW2025)가 8월 23일 포스트투어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8월 20일~23일 나흘간 소노캄 고양 호텔엔 전 세계 38개국 860여명(외국인 참가자 165명 포함)의 MICE 전문가와 종사자, 학생 참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MICE 아이디어 공모전 ‘비즈니스 이벤트 유스 챌린지’를 시작으로 △아시아 태평양 ICCA EvolvDestination Forum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IDCF) △포스트 투어가 쉴 틈 없이 이어졌습니다.
‘마이스산업의 성장 모색: 기술, 개인화, 지속가능성 및 투자대비 효과’라는 GDW2025의 주제에 맞게 나흘간의 일정은 오롯이 MICE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집중됐는데요. 특히 하이브리드 생중계로 진행한 IDCF는 MICE산업의 성장가능성을 다각도로 진단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시간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 해외 연사들은 저마다 MICE 성장전략의 인사이트를 던졌습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데이비드 블랜스필드(David Blansfield) NorthStar Travel Group 부사장은 “참가자의 경험 중심 설계가 MICE 혁신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했고요. 또 “인간 중심의 경험 설계가 최종 성패를 결정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도시마케팅 전담조직을 위한 마케팅 솔루션 글로벌기업 Simpleview의 라이언 조지(Ryan George) 수석부회장은 “도시 마케팅과 MICE 산업에서 중요한 것은 방문객, 참가자, 시민 모두를 고려한 전방위적 전략”이라며 “앞으로는 경제·문화·산업을 통합하는 브랜드 전략과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계획이 핵심전략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여운을 남겼습니다.
‘실시간 AI 인사이트가 맞춤형 이벤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발표한 게브미(Geveme)의 키랏 싱(Keerat Singh) 매출성장 및 파트너십 책임은 실시간 AI 콘텐츠를 새로운 ‘자원(oil)’에 비유했습니다.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죠. 키랏 싱 책임은 “실시간 분석과 개인화, 전략적 인사이트 생성, 콘텐츠 재활용, 수익모델 개발까지 AI는 이벤트 경험을 다층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며 “참가자와 주최자가 즉각적인 가치와 참여를 경험하면서 이벤트산업 전체의 혁신을 견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다시 살펴보고 싶은 분들은 AI 기반으로 행사 내용을 요약해주는 솔루션 Snapsigh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CE산업에서 AI·디지털 기술은 점차 개인화하는 참가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을까요? AI·디지털 기술의 적용 범위는 얼마나 더 넓어질까요? GDW2026에선 어떤 새로운 논의가 이뤄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그럼 GDW2026에서 만나요~☆

사진을 누르면 Snapsight 로 이동하셔서 GDW2025 강연 세션별 요약본과 녹취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8월 20일~23일 성공 개최…38개국 860여명 참가
2025 고양데스티네이션위크(Goyang Destination Week 2025, GDW2025)가 8월 23일 포스트투어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8월 20일~23일 나흘간 소노캄 고양 호텔엔 전 세계 38개국 860여명(외국인 참가자 165명 포함)의 MICE 전문가와 종사자, 학생 참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MICE 아이디어 공모전 ‘비즈니스 이벤트 유스 챌린지’를 시작으로 △아시아 태평양 ICCA EvolvDestination Forum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IDCF) △포스트 투어가 쉴 틈 없이 이어졌습니다.
‘마이스산업의 성장 모색: 기술, 개인화, 지속가능성 및 투자대비 효과’라는 GDW2025의 주제에 맞게 나흘간의 일정은 오롯이 MICE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집중됐는데요. 특히 하이브리드 생중계로 진행한 IDCF는 MICE산업의 성장가능성을 다각도로 진단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시간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 해외 연사들은 저마다 MICE 성장전략의 인사이트를 던졌습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데이비드 블랜스필드(David Blansfield) NorthStar Travel Group 부사장은 “참가자의 경험 중심 설계가 MICE 혁신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했고요. 또 “인간 중심의 경험 설계가 최종 성패를 결정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도시마케팅 전담조직을 위한 마케팅 솔루션 글로벌기업 Simpleview의 라이언 조지(Ryan George) 수석부회장은 “도시 마케팅과 MICE 산업에서 중요한 것은 방문객, 참가자, 시민 모두를 고려한 전방위적 전략”이라며 “앞으로는 경제·문화·산업을 통합하는 브랜드 전략과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계획이 핵심전략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여운을 남겼습니다.
‘실시간 AI 인사이트가 맞춤형 이벤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발표한 게브미(Geveme)의 키랏 싱(Keerat Singh) 매출성장 및 파트너십 책임은 실시간 AI 콘텐츠를 새로운 ‘자원(oil)’에 비유했습니다.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죠. 키랏 싱 책임은 “실시간 분석과 개인화, 전략적 인사이트 생성, 콘텐츠 재활용, 수익모델 개발까지 AI는 이벤트 경험을 다층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며 “참가자와 주최자가 즉각적인 가치와 참여를 경험하면서 이벤트산업 전체의 혁신을 견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다시 살펴보고 싶은 분들은 AI 기반으로 행사 내용을 요약해주는 솔루션 Snapsigh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ICE산업에서 AI·디지털 기술은 점차 개인화하는 참가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을까요? AI·디지털 기술의 적용 범위는 얼마나 더 넓어질까요? GDW2026에선 어떤 새로운 논의가 이뤄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그럼 GDW2026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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