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회원사 참여 확대 및 회원사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반 강화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상설 전시 투어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대표이사 이창현)이 지난 14일 고양시의 대표 유니크베뉴인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MICE 산업의 활성화와 민·관·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다. 이번 정례회의는 컨벤션뷰로 조직 개편 이후 약 3년 만에 회원사 현행화 작업을 마친 뒤 열린 첫 공식 행사로, 개편된 협력 체계의 본격적인 재가동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현재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는 전시·컨벤션, PCO(국제회의 기획사), 여행사, 호텔, 서비스 기업 등 총 75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25개 회원사를 포함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단체 촬영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특히 이번 회의에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에 입주한 신규 기업들이 회원사로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더피크닉 ▲주식회사 행아웃 ▲디엠지숲 ▲엠케이1025 등 최근 창업리그를 통해 입성한 초기 스타트업들이 기존 MICE 전문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형성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연계 기반을 넓혔다.
행사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공유와 신규 회원사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사업 소개를 희망한 6개 기업이 자사의 강점과 협업 가능 분야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행사가 열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상설 전시 투어에 참여하며 고양시가 보유한 유니크베뉴 인프라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재단은 향후에도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베뉴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단체 촬영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행사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향후 재참여 의사가 100%로 나타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기업 간의 실질적인 교류 환경과 장소 선정의 적절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정례회의는 회원사 간 멈춰있던 교류의 장을 다시 연결하고 협업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기점이었다”며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MICE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 jeong9200@discoveryews.kr]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 (https://www.discoverynews.kr)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상설 전시 투어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대표이사 이창현)이 지난 14일 고양시의 대표 유니크베뉴인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MICE 산업의 활성화와 민·관·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다. 이번 정례회의는 컨벤션뷰로 조직 개편 이후 약 3년 만에 회원사 현행화 작업을 마친 뒤 열린 첫 공식 행사로, 개편된 협력 체계의 본격적인 재가동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현재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는 전시·컨벤션, PCO(국제회의 기획사), 여행사, 호텔, 서비스 기업 등 총 75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는 25개 회원사를 포함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단체 촬영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특히 이번 회의에는 고양시 MICE 육성센터에 입주한 신규 기업들이 회원사로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더피크닉 ▲주식회사 행아웃 ▲디엠지숲 ▲엠케이1025 등 최근 창업리그를 통해 입성한 초기 스타트업들이 기존 MICE 전문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형성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의 연계 기반을 넓혔다.

행사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한 공유와 신규 회원사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사업 소개를 희망한 6개 기업이 자사의 강점과 협업 가능 분야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행사가 열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상설 전시 투어에 참여하며 고양시가 보유한 유니크베뉴 인프라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재단은 향후에도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베뉴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2026 고양시 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의 단체 촬영 [사진=고양국제박람회재단]
행사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향후 재참여 의사가 100%로 나타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기업 간의 실질적인 교류 환경과 장소 선정의 적절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정례회의는 회원사 간 멈춰있던 교류의 장을 다시 연결하고 협업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기점이었다”며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MICE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 jeong9200@discoveryews.kr]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 (https://www.discoverynews.kr)